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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관광주관을 맞아 충북을 방문한 관광객들 모습.(사진제공=충북도청) |
가을 관광주간(10월19~11월1일)동안 230여만명이 충북도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와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협력지사, 충북관광협회는 이 기간을 가을 관광주간으로 정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광객을 유치활동을 벌였다.
이 기간동안 238만명이 11개 시군을 방문해 지난 봄 관광주간(5.1~5.14) 방문객 수(156만명) 보다 52.6%나 증가했다.
지난해 동기 보다는 3.5%가 증가한 수치다.
대통령별장 청남대로부터 속리산과 월악산 국립공원, 괴산 문광지의 은행나무 터널 등 아름다운 단풍과 관광지의 할인행사, 다채로운 축제와 이벤트 등이 방문객 증가에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 충북을 알리기 위한 홍보마케팅도 기여를 했다.
한편 가을 관광주간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열차타고 농촌체험까지’와 ‘오셔유~ 충북 자전거&가을열차’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