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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로고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빈집 주택 현관문 키 박스를 훔친 70대가 검거됐다.
18일 인천 강화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주택의 현관문 키 박스를 훔치는 범행을 저지른 A씨(74)를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8시20분 강화군 신문리 소재 주택에서 주인 B씨(48,여)가 집을 비운 사이 현관문 안쪽에 달려 있던 시가 4만원 상당 키 박스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게 범행 일체를 자백받고 피해품을 회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