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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한국병원 윤성근 팀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15-11-18 11:46

응급의료체계 조기정착과 지역 봉사활동 편 공로로
 윤성근 목포한국병원 총무팀장.(사진제공=목포한국병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평가 인증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병원이미지와 위상제고에 앞장서고 있는 전남 목포한국병원 윤성근 총무팀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목포한국병원 윤성근 팀장은 지난 12일 나인트리컨벤션 3층 그랜드볼룸에서 실시된 대한병원협회 2015Korea Healthcare Congress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수상자는 윤성근 팀장 외 9명이다.

 윤 팀장은 20여년동안 한국병원에 재직하면서 목포한국병원 응급의료 관련 행정업무 책임자로서 전라남도 응급의료체계의 조기정착 및 안정적 운영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보건의 질 향상 및 메르스 안심병원 및 선별진료소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로 윤 팀장은 목포한국병원에서 운영 중인 전라남도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 중증외상 3대 특성화센터, 응급의료전용헬기 등의 행정업무 책임자로서 사업계획 추진 및 지정 후 전남 응급의료체계의 안정적이고 효율적 운영에 크게 기여했다.

 아울러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보건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도 수상의 요인이 됐다.

 원거리(낙도, 오지) 지역민과 함께하는 합동 의료봉사의 적극적 지원과 참여는 물론 의지 할곳 없는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기위한 단체활동(청소년폭력예방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및 지속적 참여로 지역 청소년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목포한국병원의 메르스 안심병원 및 선별진료소 운영 행정 책임자로 지역보건소와 전남도청과 연계해 필요 물품 및 시설, 인적 관리 등 헌신적인 노력으로 국가적 위기관리 대응에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성근 팀장은 “상을 받아서 기쁘다. 앞으로도 한국병원이 지역 거점병원으로서 서남권 지역민들에게 보다나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팀장은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 인증위원과 보건복지부 병원신임평가위원을 역임하는 등 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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