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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근 목포한국병원 총무팀장.(사진제공=목포한국병원) |
목포한국병원 윤성근 팀장은 지난 12일 나인트리컨벤션 3층 그랜드볼룸에서 실시된 대한병원협회 2015Korea Healthcare Congress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수상자는 윤성근 팀장 외 9명이다.
윤 팀장은 20여년동안 한국병원에 재직하면서 목포한국병원 응급의료 관련 행정업무 책임자로서 전라남도 응급의료체계의 조기정착 및 안정적 운영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보건의 질 향상 및 메르스 안심병원 및 선별진료소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로 윤 팀장은 목포한국병원에서 운영 중인 전라남도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 중증외상 3대 특성화센터, 응급의료전용헬기 등의 행정업무 책임자로서 사업계획 추진 및 지정 후 전남 응급의료체계의 안정적이고 효율적 운영에 크게 기여했다.
아울러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보건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도 수상의 요인이 됐다.
원거리(낙도, 오지) 지역민과 함께하는 합동 의료봉사의 적극적 지원과 참여는 물론 의지 할곳 없는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기위한 단체활동(청소년폭력예방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및 지속적 참여로 지역 청소년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목포한국병원의 메르스 안심병원 및 선별진료소 운영 행정 책임자로 지역보건소와 전남도청과 연계해 필요 물품 및 시설, 인적 관리 등 헌신적인 노력으로 국가적 위기관리 대응에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성근 팀장은 “상을 받아서 기쁘다. 앞으로도 한국병원이 지역 거점병원으로서 서남권 지역민들에게 보다나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팀장은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 인증위원과 보건복지부 병원신임평가위원을 역임하는 등 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