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은 오는 2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우량 중소기업인 ㈜제일플랜트와 투자협약을 체결한다고 18일 밝혔다.
제일플랜트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반도체, 제약, 식품 플랜트 등을 제작 및 시공하는 전문 업체다. 지난 2013년도 한국무역협회 1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2014년도 유망중소기업 인증과 2015년도 경영혁신중소기업 인증을 획득한 우량 중소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100억원 3만3071㎡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다.
황선봉 예산군수는 “군은 공업용수 공급, 진입도로 개설, 폐수종말처리장 등 지속적으로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는 한편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힐링 공간 조성에 노력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국내외 우량 기업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