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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령 경북 울진부군수/아시아뉴스통신DB |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5일간 일정의 이번 일본 방문은 김주령 울진부군수와 김진오 문화관광과장, 전광민 산림녹지과장, 박금용 해양수산과장과 담당 팀장 등 축제 관련 공직자와 장시원.안순자 군의원이 함께 한다.
이번 오마에자키市 방문은 지난 2011년 임광원 울진군수와 군의원 등이 방문한 이래 두 번째 방문이다.
울진군과 울진군의회는 이번 벤치마킹 방문을 통해 오마에자키市와 시의회에 지역여행사와 연계를 통한 울진축제 관광상품 기획과 울진대게축제와 울진금강송 송이축제 등 각종 축제 기간에 오마에자키市의 시민들이 울진여행을 올 수 있도록 공식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오마에자키市는 하마오까 원전이 소재한 지역으로 오사카와 도쿄 중간지점에 위치한 도시이며 지난 2009년 울진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뒤 매년 울진금강송 송이축제 기간에 오마에자키 시장과 시의회 의원, 농업인단체, 상공, 관광 관련 단체들이 울진을 방문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