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의회 배형원 의원(마선거구)이 ‘장애인 정책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사)전북장애인인권포럼은 19일 오후 2시 전라북도의회 1층 회의실에서 도내 광역・기초의회의 장애인정책 의정활동 모니터 결과 보고회를 갖고, 장애인 관련 정책 수립 및 문제제기 등의 의정활동을 펼쳐 선정된 우수의원 시상식을 갖는다.
이날 배형원 의원은 재선 의원으로 7대 시의회 의정활동 중 장애인 복지정책을 포함한 총 20여건의 의제를 발의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선보인 점을 인장받아 우수의원 표창을 받는다.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배형원 의원은 “우선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전북장애인인권포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선언적인 장애인 정책이 아닌, 장애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게 실효성 있는 정책생산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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