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은 오는 20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고추종자와 상토 지원 사업 희망자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청양 고추의 명성을 유지하고 안정적인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사업비 6억원을 투입, 고추 종자와 상토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지역내 고추재배를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고추 희망품종 조사와 품종 선정 회의를 거쳐 12개 품종과 고추상토 3개 회사를 선정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 최대 특산물인 청양고추의 품질향상과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우량 묘 생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