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산림조합 특화품목전문지도원이 지도하는 대추 농가들이 이 대회에 출전해 김인각씨(51,산외면 산대리)가 최우수상을, 김수향씨(50. 산외면 산대리)가 우수상, 정종구씨(57. 산외면 길탕리)가 장려상, 우순환씨(62. 마로면 수문리)가 특별상을 받아 전국적으로 보은대추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심사는 전국의 주요 대추생산지에서 출품한 대추를 외관심사, 계측심사, 과원심사 등 3개 부분에서 이뤄졌다.
수상자들은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의 어성수 특화품목전문지도원의 지도로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취득하는 등 선도적으로 보은대추를 이끌어가는 농민들이다.
산림조합 충북본부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확대해 나가 보은대추의 명품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