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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RCE 자연생태공원, 경남도 건축대상제 ‘은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양성옥기자 송고시간 2015-11-18 21:17


 ‘제11회 경상남도 건축대상제’에서 은상을 수상한 경남 통영시 RCE 자연생태공원.(사진제공=통영시청)

 경남 통영시는 RCE 자연생태공원이 지난 13일 ‘제11회 경상남도 건축대상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건축대상제는 지난 2013년 이후 준공된 25개 건축물의 설계 작품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진주시에 소재한 LH공사 본사 신사옥이 대상에 선정됐다.


 금상은 양산시 한국디자인진흥원 부속 미래융합디자인센터, 은상은 통영시 RCE 자연생태공원, 동상은 김해시 단독주택인 Tower House 건축물이 각각 선정됐다.


 RCE 자연생태공원은 주변 자연환경에 조화되는 유기적인 건축계획에 따라 자연생태공원의 역할에 잘 어울리고 에너지절약형 건축물의 모범사례로 평가를 받았다.


 건축대상제 관계자는 “친환경 건축기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건축의 공공적 가치를 높인 건축물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한편 선정된 작품의 설계자와 시공자, 건축주에게는 도지사 상패가 수여되며, 작품은 다음달 중 도청 본관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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