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단은 단장인 탕슈(唐澍) 섬서성 교육청(국제처) 부처을 비롯해 섬서성 정부, 대학관계자들과 8개 대학 학생들로 한국의 역사․문화체험과 대학과의 교류를 위해 충북도를 찾았다
이들은 방문기간 동안 청주대학교를 방문해 한-중 대학생간 만남의 시간을 갖고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청주정수장 견학, 국립청주박물관, 청주고인쇄박물관, 청남대 등을 방문한다.
탕슈 부처장은 “내년에는 유학생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섬서성 대학생들을 이끌고 다시 충북을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18일 방문단과 환담을 가진 이익수 충북도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지역간 교류협력이 한층 더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