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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10월 축제' 유공자 표창 수여식 열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이재화기자 송고시간 2015-11-18 16:28

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유공자 표창

 이창희 진주시장의 10월 축제 유공자 표창 수여식 모습.(사진제공=진주시청)

 경남 진주시는 18일 이창희 진주시장과 수상자, 시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축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은 지난달 1일부터 11일까지 열렸던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진주의 '10월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유관기관, 단체, 시민, 공무원 등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이창희 진주시장이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의미로 마련됐다.


 수상자는 10월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한 기관, 단체와 축제관계자, 축제장 곳곳에서 교통, 급수, 안내 봉사 등 헌신적인 열정과 봉사로 도움을 준 자원봉사자, 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 준비와 적극적인 지원을 해준 유관기관 등 125명과 진주시 공무원 49명이다.


 시는 이러한 유관기관, 단체, 자원봉사자, 시민들의 노력과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올해 진주의 10월 축제는 첫 유료화 시도에 관람객 40만명(유료 관람객 25만명)에 32억원의 수입성과, 재정자립도 80% 달성해 세계축제도시 진주의 진면목을 보여준 성공적인 축제였다는 평가다.


 이창희 시장은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진주의 10월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진주시민과 각계각층의 헌신적인 봉사가 있어 가능했다”며 “앞으로 진주의 10월 축제가 글로벌 명품축제로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와 성원,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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