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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농촌진흥청 ‘강소농 대전’에서 우수기관 대상 수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회경기자 송고시간 2015-11-18 16:31

경남도농업기술원 ‘대상’, 진주시 ‘최우수’ 기관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개최된 ‘2015 강소농대전’에서 우수기관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농업의 새로운 도약과 ‘강소농’ 성과 확산을 위해 오는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전국의 강소농가, 공무원 등 3000여명이 참석한다.


 ‘2015 강소농 대전’은 ‘같이 하는 가치’라는 주제로 강소농 육성과 관련한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성과와 각종 과학기술 전시와 체험, 강소농 육성 공로 기관단체와 개인에 대한 시상, 유명인사 초청 특강, 다양한 학술발표회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우수기관분야 ‘대상’을 수상해 시상금 500만원을 받았으며, 진주시농업기술센터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200만원의 상금을 받는 등 경남도 강소농의 탁월한 성과와 역할이 돋보이는 자리였다.


 관련 유공공무원에 대해서는 강소농지원 육성 분야에서 경남농업기술원 하명화 지도사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전미경 지도사가 농촌진흥청장 표창, 품목별농업인 연구모임육성분야에서 창녕군농업기술센터 김종옥 지도사가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받았다.


 농업인에 대해서는 강소농자율모임체 분야에 밀양시 이미란씨가 농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우수강소농 분야에 의령군 주이돈씨, 우수농업경영체분야에 사천시 강영옥씨, 농산물전자상거래확산분야에 남해군 박동심씨, 우수정보화농업인분야에 함안군 남용현씨가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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