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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1일 충북대학교가 KTX 청주 오송역 3층에 개관한 북카페가 각종 단체의 회의장소와 열차승객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KTX 충북 청주 오송역 3층에 위치한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북카페가 지난 달 21일 개관한 이후 각종 단체의 회의장소와 열차승객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18일 충북대에 따르면 오송역 북카페에는 하루 평균 100여명의 방문객들이 찾고 있으며 간단한 문서작성, 독서, 티타임 등 소규모 미팅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또한 국내 기업을 비롯한 공공기관에서는 충북대 북카페를 소규모 회의장소로도 활용하고 있다.
특히 이날 교육부에서는 전국대학교 보직자협의회 간담회를 충북대 북카페에서 갖는 등 대학은 물론 세종시에 위치한 중앙정부 부처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보다 적극적인 대학홍보를 하고자 홍보관 겸 북카페를 기획하게 됐으며 최종 콘셉트는 북카페로 정해 개관했다”며 “우리대학교 북카페는 열차 이용객은 물론 기업 및 공공기관의 소규모 회의장소로도 이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다 적극적으로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