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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대덕구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전시 건축행정 내실화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대덕구청사./아시아뉴스통신DB |
대전 대덕구(청장 박수범)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전시 건축행정 내실화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18일 구에 따르면 대덕구의 이번 수상은 건축행정 규제 네거티브 방식 도입 및 불법건축물 사전예방 점검 시책추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데 따른 것으로 2000만원의 특별교부세까지 확보하게 됐다.
강현용 건축과장은 “앞으로도 주민편의 건축행정 업무추진으로 구민에게 신뢰 받는 대덕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市)·구(區) 간 건축행정의 상호 협력과 자치구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건축행정 발전을 위해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특수시책 운영실적 등 건축행정 운영실태 평가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