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구, 화재재난복구 One-Stop 서비스 첫 지원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하늘기자
송고시간 2015-11-18 16:47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8일 화재재난복구 One-Stop 서비스'협약의 첫 번째 사례로 지난달 발생한 화재로 전소된 복수동(오량1길 66) 건축물을 무상으로 철거했다.
'화재재난복구 One-Stop 서비스'는 화재보험 미가입 주거용 건축물이 화재로 반소 이상의 피해가 생겼을 경우 100㎡ 미만 건축물은 무상, 100㎡ 이상 건축물은 원가 수준으로 지원해주는 제도로, 7개 분야 10개 업체와 협약을 체결해 철거부터 건축설계까지 모든 단계를 지원한다.
이번 철거는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며 철거장비(인보건설, 건국건설), 폐기물 운반(서부골재환경, 일원산업), 폐기물 처리(중앙아스콘, 국보환경), 소각(동양환경) 등 4개 분야 7개 업체가 1000만원 이상의 비용을 재능기부 형식으로 무상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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