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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고장 쌀 팔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구입한 쌀을 옮기고 있는 대전지방국세청 직원들 모습.(사진제공=대전지방국세청) |
대전지방국세청(청장 김형중)이 내 고장 쌀 팔아주기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대전청과 16개 세무서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차에 걸쳐 펼친 내 고장 쌀 팔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쌀 8.2톤을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구매했다.
김형중 대전청장은 “올해 쌀농사는 풍년이지만 쌀 소비 감소와 가격 하락으로 농민의 근심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농민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청은 지난 7월 하순에는 메르스 여파 등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경영애로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주민들과 공감하는 세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