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경찰서(서장 유재성)는 18일 판암 IC 일대에서 시청, 동구청, 교통안전공단 등 15명 합동으로 동계 화물차 안전관리 상태 확인 및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레미콘 및 덤프트럭과 같은 대형화물차량은 1차사고 뿐만 아니라 사고발생 후 생기는 2차사고의 위험성을 사전 차단하고 최근 기온하강에 따른 차량정비 및 월동 준비 상태에 대한 점검 활동이 요구됨에 따라 이뤄졌다.
단속 대상은 대형사고 원인인 ▶적재제한위반(과적) ▶화물차 난폭운전 ▶적재물 추락방지 미조치 ▶불법구조변경 ▶시민 불안감과 불편이 가중되는 교통법규 미준수 등을 집중 단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