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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가스관로공사 현장서 60대 인부 토사에 매몰돼 숨져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5-11-19 08:11


18일 오후 5시14분쯤 충남 아산시 탕정면 용두리 중부도시가스 관로공사 현장에서 가스관 매설작업을 하던 인부 김씨(61)가 무너져 내린 토사에 매몰돼 숨졌다.

경찰은 하천 제방에 가스관 매설을 위해 포크레인으로 터파기 작업 중 토사가 무너져 내리면서 발생한 사고로 보고 현장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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