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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충북도교육청은 충북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15년도 교원평가제도 개선을 위한 충청·세종권 행복교육 심포지엄’을 열었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충북도교육청은 19일 충북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15년도 교원평가제도 개선을 위한 충청·세종권 행복교육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단위학교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교원평가제도 개선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충청·세종권 연구학교 교원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대전가원학교의 교원평가제도 개선 방안과 조치원 교동초등학교의 교원평가 시범과제 적용 결과 및 운영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참석자들의 토론 등이 진행됐다.
또한 교육부 교원정책과 배동인 과장이 참석해 교원평가 간소화, 학교성과급 폐지, 교원능력개발평가 개선 등 교육부의 교원평가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설명회 시간도 가졌다.
참석한 학교는 ▶ 충북 보광초 ▶ 청주남중 ▶ 충북체육고 ▶ 청주혜원학교 ▶ 대전가원학교 ▶ 대전계산초 ▶ 대전봉산중 ▶ 세종고 ▶ 조치원교동초 ▶ 전의중 ▶ 충남송산중 ▶ 공주신월초 ▶ 천안업성고 ▶ 아산성심학교 등 14개교이다.
행사에 참석한 공주교육대 전제상 교수는 “교원능력개발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교원연수를 비롯한 학부모 연수 및 협의회, 연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