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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탄약창,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대통령 은상 수상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수기자 송고시간 2015-11-19 10:32

 육군 군수사령부 예하 탄약지원사령부 6탄약창 소속 팀명 ‘마루’ 분임조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표준협회서 주관해 지난 9월1일~4일까지 진행된 ‘제41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6시그마 부문 대통령 은상을 수상했다.

 올해 41회째를 맞는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산업 현장의 품질개선 우수사례 발표와 심사를 통해 품질혁신 주역들을 격려하고 품질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대회다.

 6탄약창 ‘마루’분임조는 지난 6월 18일 전북 전주에서 열린 품질분임조경진대회 지역 예선을 통과한 후, 전라북도 지역대표로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참가해 6시그마 부문에서 대통령 은상을 수상한 것.

 이에 6탄약창은 지난해 안전품질 부문 대통령 동상에 이어 2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마루 분임조는 6시그마 부문서 ‘155mm 추진 장약 수명관리 개선으로 불용판정률 감소’란 주제로 분임조의 개선활동과 창의적인 사고로 추진 장약 수명관리를 개선해 제조 후 장기경과로 인한 상태저하를 방지, 연간 2억6000만원에 이르는 국방예산을 절감했다.

 대통령상 은상을 수상한 ‘마루’ 분임조장 서유원 검사과장은 “우리 부대는 서민석 창장(대령)의 지도하에 지속적인 군수경영혁신을 추진해 품질개선활동 또한 적극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삼아 앞으로도 ‘6시그마 기법’과 연계해 탄약관리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여 보다 강한 국방력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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