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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전 경북 울진군 근남면 소재 한울원전민간환경감시센터 회의실에서 있은 '제7기 위촉식'에서 임광원 위원장(울진군수)가 신임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후 "한울원전 가동과 건설에 따른 방사능 환경 영향 등 원전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사진제공=울진군청) |
한울원전민간환경감시위원회(위원장 임광원 울진군수)가 18일 제7기 감시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한울원전민간감시센터 회의실에서 있은 위촉식에서 임광원 위원장은 새로 위촉된 19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한울원전 가동과 건설에 따른 방사능 환경 영향 등 원전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제7기 감시위원회 부위원장에는 주동근 위원이 선입됐다.
이날 감시위는 신임 위원 위촉식과 함께 감시기구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부위원장을 선임했다.
감시위원회 운영위원 선임은 운영위원회에 위임했다.
2년간 감시위원으로 활동할 제7기 신임 위원은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주동근 위원을 비롯 곽영길, 김기홍, 김영중, 김정, 김지훈, 남갑희, 남인호, 사상진, 이정우, 장원수, 주광돈, 전병섭, 천창원, 최병도, 최선학, 최홍순, 추연태, 황금식 등 19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