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 토론대회는 이날 한국교원대를 시작으로 오는 23일 한국교통대, 27일 충북대와 청주대, 다음달 1일 서원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백성혜 단장은 “대학생활은 사회로 나가는 첫 걸음이며 대학생활 동안 형성된 양성평등적인 사고가 미래 사회생활에서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올해 이뤄지는 토론대회를 통해 대학생들이 술 문화에서 이뤄지는 양성평등에 대한 사고를 잘 형성해 좋은 남녀, 교우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고방식이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는 지난해보다 두 대학이 더 참여해 충북에서 더 많은 대학생들이 더욱 풍성하게 토론대회를 펼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업단은 중·고 여학생들의 이공계 진로 유도를 위한 과학, 수학, 공학 친화적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 중이며 한국교원대 WISET 충북지역사업단(이메일 wiset@knue.ac.kr. 전화 043-230- 3145. 3150. 홈페이지 chungbuk.wiset.re.kr)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