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철도시설공단은 6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시상식에 참여한 송창헌 차장(왼쪽), 심아영 과장, 김지연 사원, 노춘선 대리, 임찬규 부장, 김순일 부장, 김동범 부장.(사진제공=철도시설공단) |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강영일) 최초로 국가품질명장을 배출하는 영광을 앉았다.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6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3개팀)과 동시에 공단 최초로 기획재무본부 송창헌차장이 국가품질명장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해 매년 열리며 품질경영확산에 기여한 공로자와 우수 품질분임조를 발굴 포상해 품질혁신 의지를 다지고 산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대회이다.
철도공단은 지난 9월4일 본선대회에 참가해 자유형식 부문, 상생협력 부문, 환경안전 품질부문 등에서 3개 팀이 대통령상에 선정됐다.
국가품질명장에 선정된 송창헌 차장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후진양성과 품질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철도공단이 국내를 넘어 해외철도사업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