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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김종술 청주보훈지청장(오른쪽)이 6.25전쟁 참전유공자 홍순국씨(가운데)에게 국가유공자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청주보훈지청) |
이들은 매월 참전명예수당 18만원과 의료비 감면(60%), 주택 우선지원 등의 예우를 받게된다.
이날 국가유공자 증서를 받은 홍순국 참전용사는 “보훈제도를 몰라 그동안 등록을 못했는데 국가 직접 찾아서 참전유공자로 대우를 해줘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국가보훈처는 지난해부터 미등록 6,25참전 용사 발굴에 나서 2014년에 2800명을 발굴했다.
6.25전쟁에 참전한 군인은 90여만명으로 현재 약48만 명이 등록됐고 42만명은 아직까지 등록이 안된 상태다.
김종술 청주보훈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목숨을 걸고 전쟁에 참전했던 분들이 혜택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발굴사업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