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간호부는 최근 인천 동구치매센터인 희망의 집을 방문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간호부는 동구치매센터와 희망의 집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쌀 등 물품을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기부에 필요한 비용은 매년 10월 천사데이(1004데이) 바자회를 개최해 모금하고 있다.
박효선 가천대 길병원 간호부장은 “치매 노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더 드릴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봉사를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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