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노사민정협의회, 19일 워크숍 열어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이용길기자
송고시간 2015-11-19 14:45
충북 괴산군은 19일 괴산군청소년수련원에서 윤충노 괴산부군수를 비롯해 괴산군 노사민정협의회, 괴산군 기업체 대표 및 근로자, 괴산군 일자리네트워크협의회원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괴산군 노사민정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노사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상호이해를 넓히고 협력과 상생의 노사관계를 도모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괴산지역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지역발전 기여한 모범근로자 6명에 대한 시상과 노사민정협의회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란 주제와 직장인을 위한 스트레스 해소와 삶의 질이란 주제로 전문강사 특강을 실시했다.
또 노사민정 주체들간의 상호 이해를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괴산군의 한 관계자는 "괴산군 노사민정협의회가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에 대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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