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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해 양산에서 개최되는 제55회 경남도민체전 마스코트.(사진제공=양산시청) |
19일 양산시에 따르면 시는 김용근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체육∙ 문화예술과 대학교수 등 총 8명으로 상징물 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앞서 18일에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위원회를 개최하고 구호와 표어, 대회마크, 마스코트, 포스터 등 5개 분야 10개 작품을 선정했다.
구호는 ‘함께뛰는 행복양산 함께여는 미래경남’이, 표어는 ‘역동하는 양산에서 하나되는 화합체전’이 각각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대회마크는 양산시민이 힘차게 달려가는 모습을 숫자 ‘55’로 표현한 작품이 선정됐다.
마스코트는 양산시와 경상남도의 단결과 화합하는 모습을 잘 표현한 작품과 포스터는 힘차게 달리는 선수의 이미지를 역동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각각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제55회 도민체전의 공식 상징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며 “제55회 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선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앞으로 광고탑과 아취, 현수막, 배너 등 홍보시설물과 경기장 안내표지판 등에 사용해 통일된 체전홍보와 대회준비에 활용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