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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올해 농촌진흥청이 전국 4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농업특성화 사업 평가 결과 충남 홍성군이 지난해에 이어 전국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19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윤길선)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식량, 원예, 특작, 융복합 영역을 통틀어 종합 1위인 최우수 등급을 받아 기관표창과 시상금 300만원을 받게 됐다.
군은 지난해부터 융복합산업 분야인 "미래로 도농순환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농촌체험, 귀농귀촌 관련 민간 중간지원조직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도농순환센터 설치 운영, 착한여행사업단 등 융복합 영역을 역점적으로 부각시키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내포문화가 살아있는 식도락 공정여행"이라는 주제로 2016년도 지역농업특성화 사업에 A등급으로 재차 선정돼 2년에 걸쳐 새로운 사업비 7억을 확보했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기존 구축해 놓은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농업의 특색을 더욱 살리고 자원간 연계활용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해 홍성의 가치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