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로는 공학 분야에 전주대 정보통신공학과 정 수 학생 등 5명의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한 실내관리 시스템’, 비공학 분야에 전주대 건강기능식품학과 신재익 등 3명의 ‘건강기능발효유'가 선정됐다.
또 전문대 분야에는 전주비전대학교 정보통신과 임윤한 등 10명의 '태양광 발전효율 모니터링 시스템', 글로벌 분야에는 중국 사천전매학원 영화영상광고과 고한림 등 3명의 '외국인의 한국 생활 이야기’가 선정됐다.
이호인 총장은 “전라북도 전략산업인 친환경공학 분야와 농생명식품 분야의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및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이라는 목표를 위해 개최한 이번 대회와 같이, 유능한 창의인재들을 발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7일 전주대는 전북지역 대학생을 비롯한 캄보디아, 르완다, 중국 등 해외 대학 학생 56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경진대회 심사 및 전시회를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