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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경남 통영시 죽림 해피데이웨딩홀에서 일곱 쌍의 동거부부가 합동결혼식을 올리고 있다.(사진제공=통영시청) |
경남 통영시는 18일 광도면 죽림 해피데이웨딩홀에서 동거부부 합동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진 통영시장과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가족, 친지,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신랑 신부를 축하했다
황영숙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과 최종이 혼주대표의 점촉으로 일곱 쌍의 결혼식을 밝혔다.
김동진 시장은 축사를 통해 “새로운 꿈을 꾸면서 희망의 미래를 설계하자”며 “항상 건강하고 행복을 기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결혼식에서는 동원개발에서 전기압력밥솥과 통영관광개발공사에서 전자렌지를 부부들에게 협찬하며 신랑 신부의 앞날을 축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