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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는 관내 단체 등과 함께 시가지 대청소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최정경)는 19일 구청과 관내 전 동 주관으로 대대적인 시가지 일제대청소를 펼쳤다.
이날 구청에서는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100여명이 구청을 출발해 대방시내버스 종점사거리→남산고→가음정사거리 등 도심시가지에 버려진 폐휴지, 깡통, 담배꽁초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등산로 변에 대량 투기된 플라스틱, 스티로품, 깨진 화분 등 1.5톤을 집중 수거했다.
또한 중앙동을 비롯한 관내 동에서도 푸르미클린팀 청소봉사자, 통장,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등 각 시민단체 800여명과 공무원 100명이 참여, 중앙동오거리, 간선도로변, 하천변, 주차장, 공원, 주택가 주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펼쳤다.
성산구 환경미화과 관계자는 “ 생활주변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일제대청소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늦가을 집중 발생하는 낙엽의 신속 수거로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