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9일 오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사(지사장 최병남)에서 창원시설공단 관계자들이 ‘무재해 사업장 인증서’를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설공단) |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김용철)의 사업장 안전관리시스템 강화 노력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창원시설공단은 산하 시설 8곳이 무재해 목표를 달성, 19일 오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
마산종합운동장과 진해해양레포츠스쿨,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 폐기물매립장, 마산화장장 등 5곳이 2배수 무재해 목표를 달성했다.
또 진동종합복지관과 의창노인종합복지관, 진해국민체육센터 등 3곳은 1배수 무재해 목표를 달성했다.
‘무재해 1배수’란 노동부가 기준으로 정한 사업장별 업무특성에 따른 연평균 작업시간(평균 620일 내외) 동안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받는 것이다.
창원시설공단은 그동안 재난∙안전사고 없는 무재해 사업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각종 교육과 시설물 보완, 재난관리 대응시스템 운영 등 총력을 기울여 왔다.
다음해는 시민생활체육관 등 시설 6곳이 무재해 5배수 달성에 도전한다.
김용철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 시행과 정기적 예방점검을 통해 시설물과 고객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