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진해구 중앙동, 도로변 등 시가지 일제대청소 ‘구슬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1-19 16:19


 19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 직원과 단체원이 시가지 대청소 후 파이팅을 하며 사진촬영.(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동장 김성관)은 19일 가을철 주요 도로변에 쌓여 있는 낙엽 등을 제거하며 대청소를 펼쳤다.


 이날 대청소는 김성관 동장을 비롯한 직원과 주민자치위원회, 중앙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등 각 자생단체원들이 적극 참여했다.


 각 단체원은 동주민센터∼공설운동장∼도천초등학교∼북원로터리 구간에서 수거한 쓰레기 중 재활용은 분리하며 수거했다.


 특히 최근 많은 비와 강한 바람으로 낙엽이 떨어져 막혀 있는 도천초등학교 배수구 주변을 중점적으로 청소를 시행해 정비했다.


 김성관 동장은 “관내 가로수 등에 남아있는 낙엽이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주기적으로 환경정비를 펼쳐 쾌적하고 청결함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