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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전면엽 육군 제5군수지원사령관(준장)이 구미대에서 초청 특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구미대학교) |
특수건설기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군 초급간부로서 갖춰야할 소양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서다.
전 준장은 '나의조국 나의사랑'이란 주제로 1시간30분간 북한의 도발 위험, 간부가 되는 길, 초급간부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 등의 내용으로 강의했다.
그는 북한의 군사력과 핵무기 개발의 심각성, 도발의 가능성을 설명하며 국가의 소중함과 호국정신을 강조하고 부사관으로서 자긍심과 자질을 갖춰 달라고 당부했다.
박홍순 학과장은 "현재의 안보상황과 안보의식에 대해 학생들이 깊이 인식하고 올바른 애국심을 되새겨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