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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캐릭터 ‘라인프렌즈’ 브라운과 코니의 해외안전여행 명예외교관.(사진제공=외교부) |
외교부는 한국 PR협회 주최, 20일,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리는 '2015 한국 PR대상' 시상식에서 해외안전여행 캠페인으로 정부 PR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해외안전여행 캠페인'은 전국 여권 발급 민원 창구, 공항철도, 공항 등 해외여행 준비 시부터 귀국할 때까지 전방위적으로 해외여행 안전정보를 쉽게 접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개했다.
연령별 특성과 매체 접근 성향 등을 감안, 해외안전여행 포스터, 동영상*(3편), 포토 툰(5편) 등 맞춤식 해외안전여행 정보 제공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지도가 높은 네이버 캐릭터 ‘라인 프렌즈’ 브라운과 코니를 해외안전여행 명예외교관으로 위촉, 애니메이션 홍보영상 제작 및 홍보 캠페인 실시, 국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외교부는 "이번 수상이 우리 국민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힘써온 우리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격려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정책 개발과 대국민 홍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