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19일 시청 회의실에서 청주시지 편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통합 청주시지는 역사, 행정, 경제, 교육, 종교 등 전반사항 수록해 발간된다.
청주시는 특히 전국 유일의 주민 자발적 통합 과정과 각종 콘텐츠 자료를 집대성해 지역발전 토대 구축 자료 확보와 역사 정체성확립하고 이를 통해 향토 문화 창달과 미래발전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편찬위원회는 문화, 예술, 교육, 정치, 경제, 사법, 종교 등 관련 분야 편찬 자문이 가능한 기관장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 청주시지 목차 구성(안)의 적절성 여부와 집필 방향에 대한 종합적인 자문을 받았다.
청주시 관계자는 “시지 편찬위원회 자문을 통해 집필진에서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나 미반영된 목차 보완 등으로 통합시지 발간의 완전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통합 청주시지는 오는 2017년 1월4일까지 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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