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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대학 지속지수'에서 경북에서 1위, 전국에서 9위를 차지한 문경대학의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모습.(사진제공=문경대학교)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18일 토마토CSR연구소가 발표한 '2015 전문대학 지속지수'에서 경북 1위, 전국 9위를 차지했다.
'전문대학 지속지수'는 객관성과 지속 가능성에 근거한 전문대학 종합평가로 교육, 경영, 취업, 연구, 생활 등 5개 부문에 대해 전국의 사립 전문대학 129개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문경대는 이번 평가(총점 1000점)에서 총점 719.97점으로, 교육부문 전체 9위(232.26점), 취업부문 전체 15위(235.54점), 생활부문 전체 9위(93.17점)로 높은 성적을 보였다.
문경대학 관계자는 "앞으로 치열한 무한경쟁에서 명문대학으로 입지를 확고히 다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 지난 상반기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우수대학 선정에 이어 8월 말 대학구조개평가 우수등급 획득을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