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대전체육의 별을 찾습니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일환기자
송고시간 2015-11-19 17:08
대전시는 2015 대전광역시 체육상 수상후보자를 오는 27일까지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모분야와 인원은 우수선수, 우수지도자, 우수심판, 체육진흥부문 등 4개 부문으로 우수선수부문에 장애인선수 1명을 포함해 모두 5명이다.
추천대상자는 시상 예정일인 오는 12월 18일 현재 2년 이상 대전시에 거주하거나 2년 이상 관내 학교, 직장, 단체(팀)에 소속돼 체육활동을 하고 있는 자 또는 단체(팀), 심판이나 체육진흥에 공헌한 자이다.
수상후보자 추천은 체육관련 기관․단체의 장, 대학 총학장, 교육감 및 교육장, 시민 20인 이상이 할 수 있다.
수상자는 체육상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초에 발표와 함께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까지는 우수선수와 우수지도자 부문만 시상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장애인선수와 우수심판, 체육진흥에 기여한 자 등 시상 부문을 확대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체육지원과로 문의하거나(042-270-4462), 대전광역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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