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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소천.석포면 주민, 원자력방사능 방재합동 훈련 참여

[=아시아뉴스통신] 권명오기자 송고시간 2015-11-19 17:13


 19일 봉화군 소천.석포면 주민들이 훈련에 임하고 있다.(사진제공=봉화군청)

 경북 봉화군(군수 박노욱) 석포면과 소천면 주민들이 19일 한울원자력 방사능 방재합동 훈련에 참여했다.


 이 지역은 원자력 방사능 유출시 주민대피 일환으로 방사선 비상대비계획 구역에 포함됐다.


 이번 훈련은 원자력 방사능 유출시 주민소개, 구호물품 보급, 방사능 오염 환자 분류 등으로 이뤄졌다.


 훈련에 참여한 임모씨는 "한울원자력방사능 방재합동 훈련 참관을 계기로 석포 및 소천에 사는 주민들이 원자력 방사능 유출의 위험성을 깨닫고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한울 원자력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은 2년에 한번씩 실시하며 앞으로 봉화군도 자체적으로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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