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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산림청, 숲이 국민의 일터.쉼터.삶터가 되는 국유림행정 구현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5-11-19 17:23

2015년 안동·상주·김해경영계획구 산림조사 위탁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19일 남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2015년 안동.상주.김해경영계획구(3차기) 산림조사 위탁용역 최종보고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남부지방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은 19일 지방청 회의실에서 2015년 안동.상주.김해경영계획구(3차기) 산림조사 위탁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구미.양산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개 시.군에 분포하는 관할 국유림 1만9882ha를 대상으로 용역결과와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내실있는 용역성과품을 위해 상호간 토론을 실시했다.


 각 기관의 경영계획 담당자들이 모인 가운데 산림의 현황과 토양상태, 수목생장의 입지조건, 사업계획 등을 검토했으며, 그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등 상호간 의견교환으로 합리적인 경영계획 방향을 제시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날 최종보고회를 통해 내실 있는 산림조사를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경영계획을 수립하고, 나아가 산림이 가진 다양한 기능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국유림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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