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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키키브라더스 밴드의 공연 장면.(사진제공=영주시청) |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오는 21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첫눈 오는 날 만나자--투 밴즈 콘서트’를 개최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시에서 주최하고 (주)컴퍼니알바트로스에서 주관한 이번 콘서트는 초겨울이 시작될 즈음 '그 때 그 시절' 추억 속의 명곡의 향연으로 시민들에게 문화적 욕구를 충족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된 공연이다.
와이키키브라더스밴드는 영화 와이키키브라더스의 모델로 유명한 전설적 기타 명인인 최훈을 중심으로 20-30년 이상의 화려한 밴드 경력을 지닌 연주자들로 구성된 6인조 팝&록 밴드다.
지난 2010년대 신촌블루스로 명성을 날리던 소울트레인은 한국적 소울과 블루스를 노래하고 연주하는 국내 유일무이한 소울뮤직 밴드로 기타, 보컬, 드럼, 건반, 베이스와 퍼커션, 트럼본, 트럼펫, 색소폰까지 갖춘 9인조 빅밴드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이상 관람가능 하며 관람료는 3000원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yeongju.go.kr)를 참조하거나 전화(054-639-595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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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울트레인 공연 장면.(사진제공=영주시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