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도서관이 매주 일요일 운영되는 부평시네마에서 영화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천의 올해 책의 수도 선정을 기념해 매달 마지막 주에 책과 도서관에 관련된 영화를 소개한다.
특히 다음달에는 연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가 상영된다.
다음달 6일에 전세계적 인기작이자,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극대화 시켜줄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2(전체관람가) 상영을 시작으로 13일에는 안데르센의 동화를 원작으로 BBC에서 방영한 눈의 여왕(전체관람가)이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다음달 20일에는 성탄절을 맞아 엉뚱한 꼬마와 허당 도둑의 산타이야기인 노엘의 선물(전체관람가)이 27일에는 올해 책의 수도 선정을 기념해 책과 도서관에 관련된 마지막 특선 영화가 상영된다.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주인공 베아트릭스 포터의 도서 출판 일대기이자 러브 스토리, 미스 포터(전체관람가)가 상영될 예정이다.
부평시네마의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부평도서관 평생학습실(1층)에서 선착순으로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평도서관 디지털자료실(032-510-7320) 또는 홈페이지(www.bpl.go.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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