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8일 인천시 옹진군 새마을회는 관내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충남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옹진군 새마을지도자 활동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옹진군청) |
인천시 옹진군 새마을회(회장 최현모)는 18일과 19일 1박 2일간 일정으로 관내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충남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옹진군 새마을지도자 활동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윤길 옹진군수와 김형도 옹진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그동안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과 희생정신으로 지역발전을 선도해온 22명의 유공 새마을지도자를 표창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조윤길 옹진군수와 심윤종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장을 초빙해 특강을 듣고 새마을지도자의 역할과 협의회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제2새마을운동의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이웃공동체운동’을 통한 행복한 옹진군 만들기 활성화 방안을 집중 토의했다.
지난 7월 제18대 옹진군새마을회장에 취임한 최현모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옹진군 관내 지역발전의 핵심리더인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협동심, 공동체 의식함양 및 지도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조윤길 옹진군수는 특강을 통해 “새마을지도자를 중심으로 한 주민들의 참여가 결합된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하고 마을공동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21세기형 새마을지도자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