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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과 함께하는 인천서부새마을금고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이정규기자 송고시간 2015-11-19 20:40


18일 인천서부새마을금고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겨울 이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서구청)


 인천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윤의상)는 18일 서구청에서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겨울 이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겨울이불 100채를 인천서부새마을금고 부녀회(회장 조항식)가 사랑의 농수산물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350만원으로 마련됐으며, 동절기를 앞두고 석남동, 신현원창동, 가정동 주민 100가구에 전달한다.


 윤의상 이사장은 “지역사회에서 나눔문화가 더욱 활발하게 이뤄지는 바램으로 지원하게 됐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서부새마을금고는 매년 관내 차상위계층에 대해 ‘사랑의 좀도리 운동’ 활동으로 좀도리 쌀 전달사업, 부녀회 활동, 김장김치 지원 사업, 자원봉사활동 등을 펼치고 있으며 항상 주민과 함께 발전을 기원하는 서민 금융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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