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8일 인천남동경찰서는 봄소리 어린이집을 방문해 4세부터 6세 어린이 72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남동경찰서) |
인천남동경찰서(서장 김 관)는 18일 남동구 구월동 소재 봄소리 어린이집을 방문해 4세부터 6세 어린이 72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퀴즈로 풀어보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으로 애니메이션 시청 및 학습 내용을 퀴즈로 풀어보고 안전한 도로횡단에 필요한 5원칙을 모형 횡단보도를 이용해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남동서 정안식 교통안전계장은“어린이들 교통사고예방은 선생님과 부모님의 관심과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경찰에서도 찾아가는 교육활동과 교통법규 위반차량에 대한 지속적 단속활동으로 어린이들을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