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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사진 오른쪽부터) 안성환 아자개영농조합법인 대표, 서원임씨, (주)토담, 비호장학회, 권동익 상록회장 등이 이정백 시장을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하는 피켓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
경북 상주지역 교육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설립한 재단법인 상주시장학회에 단체와 개인 등이 장학금을 잇따라 기탁하고 있다.
상주시는 아자개영농조합법인(대표 안성환) 450만원, 봉사단체 상록회(회장 권동익) 200만원, 중덕동 소재 황토벽돌 및 황토제품 생산업체 ㈜토담(대표 정희숙) 200만원, 비호장학회(대표 김경수) 100만원, 동성동 성하1통장 서원임씨가 5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시청 시민의 방에서 이정백 상주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역인재 양성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학생들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상록회는 지난 10월16일 '감성토크콘서트 7080' 자선기금 200만원을, 동성동 성하1통장 서원임씨는 한국야쿠르트 상주 판매왕으로 받은 상금 5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