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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원장 조두원)가 경북씨그랜트센터와 청소년활동안전센터와 함께 포항 UA컨밴션에서'청소년 해양 안전 심포지엄'을 갖고 있다.(사진제공=해양센터) |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원장 조두원 해양센터)가 19일 청소년 해양 안전 심포지엄을 갖고 해양안전사고 예방 우수사례에 대한 정보공유를 통해 사회적 관심을 제고했다.
이번 심포지움은 청소년들에게 해양안전사고에 관한 예방교육과 우수사례를 통해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국내 최초로 설립된 해양안전체험장 운영 및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해양센터가 마련했으며 경북씨그랜트센터와 청소년활동안전센터가 주관했다.
포항 UA컨밴션에서 열린 심포지움에는 해양안전 관련 전문가, 단체 대표 등 150여명이 참가했다.
지남진 해양센터 해양안전 팀장의 구조용품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황선권 포항해양경비안전서 과장이 '해양사고 예방교육을 위한 지침'을 발제했다.
또 김언식 한국해양소년단사무국장이 청소년 해양사고 및 안전체험 관련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김수일 교수(선린대)가 '익수자구조를 위한 대처방안'을 발제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 해양안전 정보공유를 통한 익수자구조법, 구조용품(Co2) 운영사례 등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조두원 원장은 해양 심포지엄 개최에 앞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지난 4월 청소년활동안전센터를 설치해 청소년수련시설과 안전문제를 확보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심포지엄을 통해 청소년 해양활동 안전기준 및 관리에 관한 사례공유와 토론 등으로 신뢰받는 청소년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