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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종이 대전시설관리공단 사장이 심폐소생술 실습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설관리공단) |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공단 홍보실에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이라는 주제로 전 직원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각종 사건·사고현장에서 심정지 환자 등 인명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 확보 및 응급환자 소생률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실시됐으며 심폐소생술(CPR) 요령, 응급활동 원칙, 응급구조 시 안전수칙 등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날 교육은 김근종 이사장을 비롯한 간부 직원이 솔선수범해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함으로써 공단 내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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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공단 홍보실에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을 듣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설관리공단) |
김근종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직원 개개인의 안전 대처능력을 향상할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안전이 곧 기업의 경쟁력인 시대인 만큼 대전시 전역에 분산된 24개 시설의 재난·안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올해 24개 사업장 재난·안전 체계 강화를 통해 용운국제수영장 ‘대한민국 안전대상 우수기업상’ 수상, 한밭종합운동장 ‘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