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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동부경찰서는 18일 삼성아동센터에서 범죄예방교실을 펼쳤다.(사진제공=대전동부경찰서) |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유재성)는 18일 삼성아동센터를 방문해 어린이 25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아동센터는 지역에서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 청소년에게 지역사회 안에서 사회복지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안전한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시설이다.
이날 활동은 평소 범죄 노출될 위험성이 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더불어 아동성폭력 피해 사례 등을 교육해 범죄피해 예방에 중점을 뒀다.
또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상황별 범죄발생 유형과 역할극을 통한 범죄 대처요령 교육으로 어린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동센터 관계자는 “범죄예방 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줄어든 것 같아 안심이 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부경찰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범죄예방 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