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등교하는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폭력 예방 및 117홍보문구 등이 기재된 전단지 및 학교전담경찰관 얼굴 스티커가 붙어있는 ‘비타민 명함’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예방과 무단 횡단근절 등 교통사고 예방홍보활동을 실시했다.
한 학부모는 “이른 아침부터 경찰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직접 학생들의 등교지도를 해줘서 매우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5-11-1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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